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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진면 회진리 이회진마을(club_10_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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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진면 회진리 이회진마을
  • 마을현황및소개
    성씨 : 경주이씨 ,김해김씨 , 여산송씨, 기타
    인구 : 37세대 70명(남 :34명, 여:36명)
    전:0.18㎢, 답:0.29㎢, 호당평균:9.59㎡
    이장 : 선형열 (010-2655-0665)
    주업 : 농수산업
    특징 : 해안의 포구에 인접되어 있는 마을이나 농업위주의 농어업지대이다.
    1930년에 본리거주 이성재가 자력으로 60㏊를 간척하여 농장이 형성되어 있고 상류 저수지에는 금잉어가 서식하고 있어 황금 민물낚시터로 유명하다.
    문화유적 : 경성바위 전설 마을 뒷산의 형국이 용 2마리가 싸우는 모습으로 용이 마을로 내려오면 마을이 망한다 하는데 그 길을 이 바위가 막아준다 하여「경성」바위라 한다.

    마을유래
    고려시대 때부터 마을이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나 확실하지 않다. 1800년경초 경주이모씨가 경성바위에 앉아서 마을터를 보니 마을 뒷산은 용두마리가 싸우는 형국이고 앞산은 거북이가 바다 속으로 들어가는 형상으로 장차 수군 장수가 태어날 것 같아서 터를 잡았다고하며 「지동」「산저」「선자」를 통털어「회진」이라 하다가 행정구역개편시 분활하여 오늘에 「이회진」이라 칭한다.
    마을뒷산에 연화도수형의 명당이 있다는 풍수설에 의해 「연월」이라고도 하였다.

    마을자랑
    이회진 마을은 회진면에서 2km 떨어져있는 조그마한 마을이며 원래 연동이란 마을로 불리워 졌다가 지금은 이회진 마을로 불리워지고 있습니다.
    정자가 아담하게 마을앞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서로 주민들에 뜻을 모아 푸른 장흥가꾸기 일환으로 마을 주변 정자 가꾸기를 추진해 도로변에는 철쭉꽃과 편백나무가 마을앞에 아름답게 피어 알록달록 아름다움 꽃의 향연과 초록의 물결을 이루고 또한 마을앞 저수지에는 노인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연꽃을 가꾸어 팔월에는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 사철 꽃이 지지 않는 아름다운 마을로 변모해가고 있을뿐만 아니라 특히, 이청준 작가의 소설 선학동 나그네의 배경이 되었던 공지산은 주민들의 건강 휴양촌으로써 아름답고 볼거리가 다양한 등산로가 개발되어 관광 명소로 손색이 없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 마을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