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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면 봉동리 1구마을(club_6_b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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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면 봉동리 1구마을
  • 마을현황및소개
    ○ 군청소재지에서 동북쪽으로 약 20㎞, 면사무소에서 북쪽으로 약 5㎞의 지점에 위치한 봉동 1구는 마을입구에 선돌이 세워져 있으며 군보호수인 500년 된 능수버들이 휘엉청 늘어져 있다.

    ○ 이웃마을 연동에는 방죽이 있어 운치를 더해주며 마을 앞으로는 보성강의 상류인 양자강이 유유히 흐른다. 밤실마을과 연동마을로 나뉘어지는 봉동1구는 경지정리가 완료된 들판이 펼쳐진 전원마을이다.

    ○ 남자42명, 여자 39명 총 81명의 인구로 구성된 봉동 1구는 농가 29가구, 비농가 5가구로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마을유래
    ○ 밤실 마을은 조선 중종 때 김해김씨가 보성에서 이주한 후 장흥위씨, 수원백씨 등이 입주하면서 마을을 이루었다.

    ○ 황추산의 밑에 위치하여 마을이름이 봉동(鳳洞)이라 하며, 밤나무가 많이 자생하였다 하여 ‘밤실’이라고도 불려오다가 한문 표기로 율곡(栗谷)이라고 부른다

    ○ 연동마을은 고려말기에 의녕남씨, 장흥마씨, 진원박씨 등 삼성이 거주하였다고 구전되나 서기 1859년 인천인 이병호가 이주하면서 촌락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 종전에 살았던 씨족으로는 의령남씨, 장흥마씨, 인천이씨, 창녕 조씨, 여산송씨, 청주한씨, 천안전씨, 평산신씨, 인동장씨, 죽산 안씨 등이 있다

    ○ 밤실재 전설 : 마을의 뒤편 밤실에서 장곡으로 넘어가는 고개가 있는데 이재를 시체가 넘어가면 마을에 재앙이 생긴다 하여 넘어가지 못하게 하며, 이 고개를 헐게 되면 또한 재앙이 발생한다 하여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마을자랑
    ○ 양강사(楊江祠)
    장동면 봉동리 548지에 소재하며 조선 숙종 26년(1700)에 건립하였다. 송정 김경추와 그의 아들 서암 김기서 부자를 배향하는 사우

    ○ 황강사(凰崗祠)
    율파 김득추와 송와 김기해를 배향하기 위하여 1987년에 건립하였다.

    ○ 마을의 사장나무 아래서 매년 음력 1월 15일에 풍년 및 무병 장수를 기원하는 제를 올린다. 제관은 고령자 중에 선출하여 동계에서 비용을 충당한다.
  • 마을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