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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면 봉동리 2구마을(club_6_b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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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면 봉동리 2구마을
  • 마을현황및소개
    ○ 봉동2구는 해발 487m의 황추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데 진곡마을과 장곡 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 장곡마을은 유유히 흐르는 양자강을 따라 장평명 녹양리, 보성군 노동면 금호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마을유래
    ○ 진곡마을은 고려말엽에 김해 김씨 성진이 벼슬을 그만두고 남쪽으로 내려오다가 물이 맑고 산세가 좋아 며칠을 묵다가 정이 들어 정착 하였다고 전한다.

    ○ 마을 뒤쪽으로는 황추산이 자리하고 앞으로는 웅장한 용두산이 위치하며 마을 앞으로는 양자강이 흐르는 진기한 골짜기라 하여 ‘진실’이라고 불렸으나 지금은 진곡이라 부른다.

    ○ 마을이름이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골짜기가 매우 길고 경치가 수려하다 하여 ‘쟁이실’ ‘장실’이라 부르다가 큰 인물이 출현할 마을이라 하여 장곡이라 고쳐 불렀다.
    ○ 1747년에는 진곡에 남평문씨와 김씨가, 1910년에는 장곡에 평산 신씨와 김해김씨가 살았다고 전하고 있다 .



    마을자랑
    ○ 진산사(珍山祠) : 김해인 김구와 김응룡을 모시는 사당으로 무술년에 건립하여 당시에 김구가 세워 시를 읊었다는 만하정 터가 있고 두 사람이 강회하던 양회당이 있다.
    ○ 청계당(聽溪堂) : 평산인 신상규가 당기문을 받고자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그의 자부 김씨가 시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최원식에게 글을 받아 당에 걸었다.
    ○ 1983년, 1984년, 1994년에 범죄 없는 마을로 선정되어 전라남도지사와 검찰청장의 표창과 메달, 그리고 현판을 수여 받았다.
    ○ 2004년 깨끗한 마을로 지정, 시상금 1천만 원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