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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면 배산리 1구마을(club_6_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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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면 배산리 1구마을
  • 마을현황및소개
    ○ 배산1구,율리(栗里) 마을은 군청소재지에서 동쪽으로 약 18㎞, 면 소재지에서 동쪽으로 2㎞지점에 위치한 해발 100여미터의 중산간 마을이다. 목포~여수간 국도 2호선이 마을 앞을 통과하여 교통이 매우 편리하며 마을 주변에 밤나무가 울창하게 둘러싸이니 전원마을로 1966년에 축조된 저수지가 있고, 초지의 조성이 용이하여 목축이 발달한 마을이다.

    마을유래
    ○ 1800년대초에 밀양박씨가 입촌하여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전하지만, 확실한 고증은 없다.
    ○ 마을의 동북쪽 골짜기에 지경터와 괴석골이란 마을이 있었는데 지금은 과수원만 남고 율리 마을로 모두 이거하여 폐촌이 되었다. 괴석 위에 입상의 부처가 새겨져 있었는데 폐촌이 되면서 장흥교도소로 옮겨 관리하고 있다.

    ○ 배산의 동쪽에 새로 형성된 마을로 새터라 불린 적이 있으며,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우봉, 신배산과 더불어 배산리가 되었다.

    ○ 1910년에는 이 마을에 인천이씨와 수원백씨가 살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마을자랑
    ○ 본마을 金順壬씨가 생존에 내가 죽으면 마을 자산으로 논을 희사 하겠다고 하여 사망 후 딸 金春丹과 金玉丹자매가 그 유언을 받들어 1985년 10월 20일 배산리 답 488번지 820평을 마을에 기증하였다. 마을에서는 이 뜻을 기려 비를 세우고 매년 4월 18일 전주민이 모여 제사를 지내고 그 뜻을 기리고 있다.

    ○ 괴석(怪石)골
    본 마을의 동북쪽의 작은 마을로 괴석(怪石)위에 입상(入象)의 부처가 새겨져 있다. 현재는 ‘율리’로 이거하여 폐촌이 되었다.

    ○ 장승ㆍ입석ㆍ솟대
    마을의 서남쪽에 ‘외장성 모팅이’라는 모롱이 있는데 그 곳에 장승 하나가 있었다고 전한다.
  • 마을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