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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면 반산리 2구마을(club_6_b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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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면 반산리 2구마을
  • 마을현황및소개
    ○ 군청에서 북동쪽으로 약 16㎞ 면소재지에서 남쪽으로 약 1㎞의 지점에 위치한 반산2구는 내반마을과 원촌마을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균적으로 해발 160m의 중산간 마을이다.

    ○ 내반마을은 1967년에 축조한 저수지를 보유하고 있어 수리시설이 편리하여 농사짓기가 편리하다.

    ○ 원촌마을은 제암산 준령을 이은 산 밑에 평평한 분지를 이루어 함장등이라는 넓은 평야가 있어 농업이 잘 발달했다.

    ○ 울창한 숲을 이용한 영지버섯과 표고버섯을 생산하는데 품질이 우수한다. 또한 인삼의 재배가 이루어져 농외소득을 올리고 있다.



    마을유래
    ○ 내반마을은 금쟁반에 옥잔의 형국으로 전하는데, 금소반이 반상 (盤床)혹은 반산(盤山)이라고도 한다.

    ○ 원촌마을은 금반옥배의 지형으로 금소반에 해당하며 특히 반곡(盤谷) 정경달 장군을 보신 반계사에서 관망하면 봉추산이 우뚝하고 그 중심부의 옥녀봉이 멀리 무등산과 맞닿아 있다.

    ○ 내반마을은 삼한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고 전하나 확실한 고증은 없고 통일신라ㆍ고려시대에는 차씨, 장씨 등의 세거지라 전하여 왔고, 고려 공민왕 이후 광산김씨, 수원백씨, 영광정씨가 입향하여 성촌되었다.

    ○ 원촌마을은 1590년경 영광인 반곡 정경달이 벼슬에서 물러나 조회지의와 시례를 강학하던 곳이라 하여 강당이라고도 불리웠고 정경달을 추모하기 위하여 1714년에 반계사를 중건하면서 원촌이라 부른다.

    ○ 1914년에 있었던 행정구역의 통ㆍ폐합에 따라 반산리2구로 병합하여 장동면에 편입되었다.


    마을자랑
    ○ 반계사
    원촌마을 중앙인 반산리 339번지에 소재한 사당으로 조선 숙종 40년(1714년)에 건립하였다. 충무공 이순신, 안항 정인걸, 반곡 정경달, 제암 정명열, 모헌 임영림, 송은 정남일 등 모두 여섯 분을 봉안한 사당이다. 영재를 양성하는 서실로서 반룡재가 있는데 시례를 강수하던 곳이다.

    ○ 수문정
    마을 입구에 있었다고 전해온다. 나이 든 동네 어른들에 의하면 수문정이 있었다고 전해오는 장소에 수문정수라는 큰 나무가 있었으나 현재는 고사하여 없어졌다고 증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