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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면 조양리 1구마을(club_6_j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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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면 조양리 1구마을
  • 마을현황및소개
    ○ 인구수 97, 48세대의 작은 마을로 논 50㏊밭 20㏊임야30㏊ 인구 대 부분이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 조양1구는 관호마을과 마흘(말메)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 북쪽으로는 황추산이 있고, 동남쪽으로는 제암산이 보인다. 서쪽으로 는 장평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내양리, 마흘리의 일부와 장평면 탑동리 의 일부, 보성군 옥암면 묘령리 일부를 병합하여 조양리라 하였다.

    ○ 마을 앞으로 지방도 839호선(장흥~광주)이 통과하여 교통이 편리하 고, 보성강의 상류가 흐르고 있어 농업용수가 풍부할 뿐 아니라 토지가 비옥하여 농사가 발달해 있다.


    마을유래
    ○ 관호마을은 300년경 진주인 정재환이 남외리에 거주하였으나 동학란에 가담했다가 화를 피하여 처가인 양곡마을 옆인 본 마을에 정착하여 촌락을 이루었다고 한다.

    ○ 말메 마을은 서기 1400년경에 진주인 정희장이 장흥군 남면 계산리 에 거주하다가 분가하여 보성으로 가던 중에 이곳에서 쉬다가 보성강 상류인 이곳의 물이 좋아 농사짓기에 편리해서 정착하여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전해온다.

    ○ 1747년(정묘지)에는 관호마을에 진주정씨와 위씨가 살았다고 전해지며, 1910년에는 진주정씨와 보성 선씨가 살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마을자랑
    ○ 민풍진흥회사건 : 1938년에 발행된 「장흥지」와 故 홍연수씨의 증언에 따르면, 연대는 정확하지 않으나 마을에 105명으로 구성된 민풍 진흥회란 모임이 있었다. 1932년에 일본 경찰은 이 모임을 불순세력으로 간주하고 임원 7명이 연행되어 목포형무소, 대구형무소에서 6개월간의 옥고를 치른 후에 무혐의로 석방되었다.

    ○ 관호정 : 보성강 상류인 관호마을 서쪽에 있는 정자로 석대 밑으로 강물이 흐르며 앞이 트여있어 경치가 아름다워 진주인 정재환이 장흥군 부서면 남외리에 거주하다가 이곳에 관호정을 짓고 평생 학문에 정진 하였다고 한다. 현재 건물은 1970년에 중수 하였으며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건물 정면에 연못이 있고 좌측의 용바위 중턱에 공의 적덕비가 있다

  • 마을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