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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면 조양리 2구마을(club_6_j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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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면 조양리 2구마을
  • 마을현황및소개
    ○ 양곡마을은 장흥읍에서 동서쪽으로 약 19㎞, 면 소재지에서 동서쪽으로 약 3㎞의 거리에 위치하는 해발 약 130m 의 중간산 마을에 위치 한다.

    ○ 사방이 야산으로 둘러싸여 따뜻한 골짜기 마을로 봉동리로 내려가는 재와 보성읍 대야리의 ‘수미재’로 넘어가는 ‘양곡재’가 있으며 관호마을, 진곡마을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 일제시대 때 축조한 저수지를 보유하고 있어 농사짓기에 편리한 마을이다.


    마을유래
    ○ 서기 약 1000년경에 장흥읍 남외리에 거주하던 해남윤씨가 주거지를 찾아다니다가 들이 넓고 물이 좋아 농사짓기에 편리하여 정착하였다고 한다. 실제로 마을의 인근에 윤씨의 묘소가 산재해 있다.

    ○ 이름들 떨친다는 뜻으로 ‘드랫골’ ‘揚谷’ ‘골안(內揚)’으로도 불리었다.

    ○ 1747년에는 위씨와 파평윤씨가 세거했다고 하며, 1910년에는 진주 정씨와 위씨가 살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 외지인이 마을을 방문할 일이 있으면 마을의 초입에서 “천석꾼 보 입시다”하고 크게 외치고 들어왔다고 한다. 그 이유는 마을에 천석꾼이 살고 있어 도움을 받고 자신도 천석꾼이 되기를 바라는 바람의 성격이 강했다.


    마을자랑
    ○ 도내미샘
    마을의 동쪽에 해당하는 ‘골안’에 있는 도내미샘은 그 수량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손이 시려울 만큼 시원하다. 각 가정의 우물의 물이 줄어들면 도내미샘에서 물을 길러 자신의 샘에 부으면 샘물이 솟아난다고 한다.

  • 마을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