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장흥읍관산읍대덕읍용산면안양면장동면장평면유치면부산면회진면
장흥군청 | 블로그 홈 로그인
  • 프로필사진
  • 장평면 축내리 축내마을(club_7_cncn)
    프로필
  • 장평면 축내리 축내마을 블로그 입니다.
  • 전체메뉴

이동
  • 오늘방문 1 / 전체방문 1555
  • 장평면 축내리 축내마을
  • 마을현황및소개
    1. 면소재지에서 광주행 지방도 839호선을 따라 1.2km지정에 위치한다.
    해발 약 180m의 중산지 마을로써 남쪽 축내 저수지를 따라 장평천으로 흐르는 작은 시내를 따라 평야가 형성되어 있다.
    남쪽은 산악이며 북쪽은 장평천을 사이에 두고 선정리와 경계하고 있으며 .
    동은 양촌, 서는 용산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2. 세대수 및 인구수 : 50세대 인구93명(남:39명, 여:54명),2015년 7월 1일 현재.
    3. 마을이장 : 손덕진(862-3260, 010-3626-3418)

    마을유래
    1. 풍수지리설
    .축내마을 : 마을 뒷등의 형국이 소와 같이 생겼다 하여 丑內라 부르게 되었다 한다.
    마을 동편은 東臥室, 중앙은 안마실, 서편은 목넘기라 한다.
    .반송정 : 마을 입구에 4구르의 소나무가 있고 그곳에 정자가 있어 盤松亭이라
    하였다 한다.
    2. 마을의 연혁
    .축내마을 : 고려 말경 한양조씨가 터를 잡았다고 전해지나 확실하지 않고 구전에
    의하면 그 후손들이 40대 이전의 젊은 나이에 요절하므로 살 터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약 5대 정도 살다가 떠나고, 그 후 마을이 폐촌되었다가 .
    조선조 중기에 인천이씨, 장흥임씨가 입주하면서부터 여러 성씨들이 들어와 성촌되었다 한다.
    1783년(호구총수)에는 築內里로 표기되어 있으나 1910년(경술지)부터
    丑內里로 불리워지고 있다.
    .반송마을 : 일명 반송정마을이라 한다. 고려시대 마을이 형성되었을 것으로
    전해오고 있으나 확살하지 않고 지금도 밭에서 오래된 기왓장이 출토된점으로
    보아 옛날에 마을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고려 말경 영양천씨가 터를 잡아
    성촌 한뒤 오늘에 이르고 있다. 마을 입구에 4구르의 소나무가 있고 그곳에
    정자가 있어 般松亭이라 하였다 한다.

    마을자랑
    1. 주요사건과 자랑 : 마을에 초상이 나면 전 상포계원은 물론, 부녀회원들까지 모두 나서서 서로 협조한다.
    2. 문화유적.유물
    .石鏡山 : 婉女가 돌거울을 보고 화장을 했다 함(축내마을 앞산)
    .제 - 터 : 젯등
    .요지 : 상천골. 분토가 남
    .철점 : 쇠판잇골. 쇠를 팠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