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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평면 축내리 용산마을(club_7_cn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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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평면 축내리 용산마을
  • 마을현황및소개
    1. 군청소재지에서 동북쪽으로 20km. 면소재지에서 북서쪽으로 2km 지정에 삼마정마을 있고,
    삼마정과 이웃하여 남쪽으로 용산마을이 있다. 금산마을은 삼마정에서 광주행 도로를 따라 1km 지점에 위치한다.
    2. 용산마을과 금산마을은 해발 약 200m. 삼마정마을은 170m에 위치하고 있으나
    장평천 주변으로 경지정리가 잘 되어 있는 평야지대라 할 수 있다.
    동쪽으로는 축내. 서쪽으로는 제산과 인접해 있으며 북쪽으로는 평야를 가로질러 선정과 접해 있고. 남쪽으로는 용두산맥이 뻗어 있다.
    3. 세대수 및 인구수 : 47세대 인구80명(남:40명,여:40명),2015년 7월 1일현재.
    4. 마을이장 : 이만홍(862 - 3708, 010 - 4845 - 3708)

    마을유래
    1. 풍수지리설
    .용산마을 : 용의 형국으로 용이 누워서 알을 낳는 형국이라 한다.
    마을 뒤에 백토산이 있는데 이 백토산의 흙이 백색이어서 이 산을 용의 알로 여겼다 한다.
    .금산마을 : 선녀가 비단 베를 짜는 형국이라 하여 금산이라 불라었더 한다.
    2. 마을의 연혁
    .龍山 : 1700녀경 魏在奎가 피난처라 하여 입주하면서 성촌되었다고 전한다.
    처음에는 氷藏洞이라 하여 縣의 氷所가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747년(정묘지), 1783년(호구총수) 이래 용산으로 불려지고 있으며 담양 전씨가 150여년 전에 입촌하였다 한다.
    1970년 축내리에서 분리, 용산리로 행정마을이 바뀌었다.
    .三馬亭 : 벽사역에속한 院이 있어 말을 먹이고 관리하는 곳이라 馬亭이라 했다.
    원촌으로 발전된 촌락이었으나 폐원이후 축내에서 이주한 사람이 많아 농촌마을로 성촌되었다.
    馬亭,駟馬亭,司馬亭이라 불리우기도 한다.
    .金山 : 마정과 이웃하여 어사출두시 역졸들이 나서고 역졸이 부족할 때는 원졸이 합세하였는데
    금산은 東垈라 해서 장졸들이 생활했었다.
    원역이 폐지된 후로 비옥한 농토를 따라 입주자가 늘면서 성촌되었다.

    마을자랑
    1. 문화유적.유물
    .선돌 : 선독골에 2개가 있엇으나 지금은 없다. 마을의 재앙을 막는 제를 지냈다한다.
    .석탑 : 축내리 590번지에 석탑이 있었으나 현재는 없다.
    2. 민속놀이
    .농악놀이 : 1960년대까지는 농악이 성행하였으며, 정월 대보름이면 선정리와 불싸움을 많이 하였다.
    .세시풍속 : 정월 대보름에는 오곡밥. 찰밥을 먹고 더위 팔기를 한다.
    2월 하드렛날에는 콩을 볶아 먹는다.
    5월 단오에는 떡을 해 먹는다.
    6월 유두에는 밀게떡을 해 먹는다.
    7월 칠석과 백중날에는 일꾼의 날이라 하여 농사를 잘 지은 일꾼을 장원으로 뽐아 소를 타고 농악놀이를 즐긴다.
    8월 추석에는 햇곡식으로 조상님께 제사를 올린다.
    9월 9일에는 귀일이라 하여 혹 철이 늦었을 경우 조상님께 새 곡식으로 제사를 지낸다.
    10월은 상달이라 아여 각 성씨마다 시제를 모신다.
    11월 동짓날 팥죽을 끓여 먹고 집안에 팥죽을 뿌려서 잡귀를 몰아냄